2008년 09월 07일
블로거 세계에입문하며

메이블누나의 글
블로거 세계에 입문하며// 블로거뉴스 베스트 그리고 다음 메인화면 등극(?)에 대한 잡담
중에서발취
각종 신제품의 리뷰나 이슈 등을 블로그에 올려 인지도를 얻고 영향력을 행사하는 블로거들(파워블로거)에 대한 관심이높아져가고 있다. 나 또한 어떤 제품을 새로 사려고 하면 블로그에 올라온 후기들을 검색하고 큰 도움을 받는 경우가 많다. 이런후기들이 마케팅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간파한 기업들이 이젠 자체 블로그와 자사 제품 충성 고객 블로거들을 이용한 마케팅을진행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쌍방향 미디어로서의 블로그가 이제야 빛을 보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 점차 인기 블로거들이 늘어나고 언론에도 자주 노출된다. 그들 중 일부는 책을 쓰고 유명 작가 반열에 오르기도 한다. 나도길진 않지만 글쟁이로 잠시 먹고 살았고 이곳저곳 여행을 다니며 사진도 찍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글쓰기에 대한 감과 여행의감상들이 모두 사라져버리는 것 같아 너무 안타까웠다. 이젠 그나마 다 잊어버리기 전에 기록을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해외에있어 인터넷 속도는 한국만큼 좋은 편이 아니지만 마음먹은 김에 블로그를 제대로 운영해보자는 굳은 결심을 하고 블로그에 대해검색을 하던 순간 난제에 부딪혔다.'파워블로거가 뭐지? 설치형 블로그는 또 뭐야... 다음은 자체 블로그도 있는데 다음과 티스토리는 무슨 관계인거지? 으악 머리아파~ 어렵다 ㅠ_ㅠ'
조금 더 검색을 해보니 티스토리는설치형 블로그 툴인 태터툴즈를 기반으로 한 블로그 서비스라 포털 소속 블로그보다 자유롭게 나만의 공간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알게 됐다. 초대장을 받아야 가입할 수 있다는 말에 처음엔 놀랐지만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만들면 희소성(?)의 가치가 있겠다는생각이 들었다. (아마 이것이 티스토리의 전략인 것 같다. 힘들게 초대장을 받고 나니 블로그를 열심히 제대로 만들어 봐야겠다는생각이 절로 드니 말이다.) 초대장을 배포한다는 블로거에게 찾아가 댓글을 남기고 이메일로 초대장을 받아 티스토리에 첫 발을디뎠다.
1.내가 하고싶은블로그가 뭘까
i t기기나 애완동물을키운다거나 음반을구매하거나 신간도서를읽고리뷰를쓸만큼
문화생활에돈을쓰지못하는 가난한학생이고
유행이나 최신 애니나 영화가나와도 거의 반년지난후에 보게돼는경우가 대두분이었다(나왔던건 다보는것도아니다,,)
최근에 아이언맨이랑 핸콕은 그래도 극장에 걸려있을떄 나쁜경로로시청해었다
아이언맨을 보개됀것은 나온지 좀돼는 트랜스포머를보고 아이언맨을 찾아서 보게됀것이다
2.메이블누나와달리 글쟁이하고는거리가 멀고(손에 팬을든시간보다 공을 들고다닌시간이더많다)
여행다닌 추억도없다
블로그를 다니다보면 피플이나 2007top100이런 바클들을 보면서
바클을달기위해 블로그를 할려는건가 내자신을 떠올리게됀다
'부럽다'
사람이 많이 찾고 댓글들을 많이달린걸보면서
알아주고,인정받고잇다는 기분이들고그렇다
내가 저분처럼 관심받고싶다
' 저렇게 글을쓸수있을까'
쓸실력이못됀다
블로그가있다
그블로그는 정보를 스크랩을 위한 자료 창고의 역할만 80프로인 포털의블로그들
그런 내용의블로그를하고싶지않아......
그러고 보면 블로그가 괜히 1인 미디어, 1인 기업이라는 말을 듣는 게 아닌 것 같다. 사실 컨텐츠를 기획, 생산하는것부터 출판(블로그에 글 올리기), 마케팅(메타사이트에 글 보내기, 트랙백), 독자 관리(댓글, RSS)까지 직접 혼자 해결해야하기 때문이다.
블로그에 어떤 글을 쓰느냐 혹은 어떤 사진을 올리느냐를 고민하는 것은 블로그를 어떻게 구성하고 운영해 나가는 것인가에 대한커다란 축과 연결된다. 그래서 좋은 글을 어떻게 써야 하는가에 대한 답은 한 가지로 정해졌다. 좋은 기획을 하면 되는 것이다.블로그를 만들고 그 블로그를 세상에 알리고 싶은 나와 같은 초보 블로거라면, 자신의 전문 분야나 남들이 잘 모르는 것, 관심을갖는 분야의 소재를 찾아내서 글이나 사진으로 엮어낼 수 있는 기획력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내 경우에도 블로그를 만들고 카테고리 구성을 하면서 어떤 식으로 글을 써야 할까, 사진을 올릴까에 대한 방향을 잡아갔다.카테고리 메뉴 이름에 대해서도 며칠을 고민했고, 나중에는 구성이 마음에 들지 않아 또 바꾸기도 했다. 이런 과정을 계속하다보니어떻게 글을 쓰고 블로그를 운영해야겠다는 방향이 어렴풋하게나마 생기는 듯하다. 그렇지만 처음 쓴 글이 덜컥 블로거뉴스 베스트와다음 메인 화면에 올라가버려 인터넷의 영향력을 체험한 지금 나의 솔직한 심정은, 어떻게든 글 쓰는 것이 조금은 부담스럽기도하다.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스스로 창조해가야 하는 블로깅이란 정말 어려운 것 같다. 누구의 감시도 없지만 평생 자기만의 책을 출판하는 기분이랄까. 어쨌든, 이제는 진정한 '나만의' 블로그를 만들어가기 위해 열심히 머리를 더 굴려봐야겠다.
자신만의 책을출판하는
내가쓴 책을 만들듯이 내가 작가인
이런게 수필이란걸까?
블로거들의 흥행할 내용과주제로 글을 쓸생각하는 강박관렴에사로잡혀있는모습이
우스우하면서 무관심의 두려움에 대한 공포(라고해야하나?)에 망설이는모습
개성을표현할 방식과 방법을 정리하지못하고
우왕좌왕하고잇는 모습
확고한 의지가 아닌 우유부단함
전문적이고 체계적인학습이없는
여기저기 제목만 본 얆은 인지와 소견
내 글을쓰기위한 내생각을표현하기위해 나를설명하기위헤
블로그꾸미는법을배우기이전에
나만의블로그를만들어가기위해서라도
.공부.

..........................
☞☜
**이내용은 펌내용입니다
블로그산업협회에서는 블로그를 활용하고자 하시는 분을 위해 블로그가이드북을 제작하였습니다.
자료집에는 블로그 정의, 현황, 활용방법, 용어정리 등 블로그 운영시에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을 담았습니다.
본 자료집은 책자와 PDF파일로 배포되며, 협회의 사전동의없이 무단전재하거나 상업적으로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자료집이 나올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문화체육관광부, 블로그산업협회 교육위원들께 감사드립니다.
1 블로그의 정의와 특징
1.1 블로그란?
1.2 블로그의 기원
1.3 블로그의 특징
2 블로그 현황과 통계
3 블로그의 다양한 활용
3.1 개인적 활용
3.2 사회적∙미디어적 활용
3.3 상업적 활용
3.4 교육∙학술적 활용
3.5 메타 블로그의 현황과 특성
4 블로고스피어에서 화제가 되는 글
5 블로깅할 때 주의할 점
6 블로그에서 자주 쓰는 용어
6.1 블로그 주소, 도메인(Domain)
6.2 댓글(Comment)과 트랙백(Trackback, 엮인글)
6.3 태그(Tag, 꼬리표)
6.4 RSS(Really Simple Syndication)
6.5 디자인/스킨(Design/Skin)
7 내게 맞는 블로그 선택하기
7.1 각 블로그 서비스 비교
7.2 블로그 이사하기
8 블로그 시작하기
8.1 에디터 사용법
8.2 이제, 블로그에 첫 번째 글을 써보자.
8.3 트랙백 보내기
8.4 RSS주소
8.5 에디터에서 HTML로 수정하기
9 블로그 설정 및 관리
9.1 일반설정
9.2 스킨 변경
9.3 스킨 HTML 수정하기
9.4 팀블로그
9.5 블로그로 돈을 벌자
9.6 위젯
10 블로그 홍보
10.1 블로그 메타 사이트 가입(RSS)
10.2 다음 블로거 뉴스(트랙백)
10.3 RSS구독 서비스
10.4 블로그 검색
10.5 블로그 운영에 관한 노하우
11 저작권과 CCL
KBBA_Blog_Guidebook.pdfBlog GuideBook - 블로그 개설에서 활용까지 (A4 140페이지, 파일용량 :8mb)
이글루스 가든 - 제대로 된 글 쓰기.
# by | 2008/09/07 15:18 | 隨筆 | 트랙백(3) | 덧글(12)














![에반게리온 : 서(序) 1.01 SE [한정판] + O.S.T](http://image.aladdin.co.kr/coveretc/dvd/coveroff/3782430886_1.jpg)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블로거 세계에 입문하며// 블로거뉴스 베스트 그리고..
이틀 전 우연히 쓴 첫 포스트가 블로거뉴스 베스트로 선정됐다. 게다가 다음 메인 화면까지 등극(?)하다니. 총 방문자 수도 3만명을 넘어 4면명에 가까워지고 있다. 2주차 신참 블로거로서는 감히 꿈도 꿔보지 못한 일이다. 다음 메인화면에 내 글이 노출됐었던 어제와 그저께, 만 하루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내 블로그에 방문을 하고 댓글을 남겼다. 사람들은 내 글을 읽으며 잠시 웃을 수 있는 여유를 가졌을 테지만 난 내가 쓴 글을 동시에 수많은 사람......more
제목 : ★ 블로그와 댓글, 나눔을 통한 관용, 실천을 통한..
저도 모모님을 통하여 이 곳 블로그로 이전을 준비하기까지 웹 공간을 꾸려온 지 이제 겨우 3년 11개월 정도, 그러니까 네 살의 나이를 먹어가고 있습니다. 더 오랜 기간 웹문서 형식으로 길게는 5~10년 넘게 블로그를 꾸리는 대 선배님들에 비하면 참 보잘 것 없는 기간입니다. 하지만 2004년, 그 해 봄에 문을 열고 두 번의 이사를 거쳐 겨울에 들어선 오늘에 이르기까지 거의 하루도 거르지 않고 제가 좋아하는 것들과 주변의 소소한 일상들을 함께......more
제목 : ★ 블로그, 댓글의 성격과 특징, 그 장점은 ?
요즈음 올블로그와 관련하여 의견이 다양합니다. 저 역시 이 곳 누리방(블로그)에 거의 매일 한 꼭지씩의 글을 올리고 메타블로그를 포함하여 여러 사랑방에 글을 발행함으로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 더 많은 누리꾼(네티즌, 인터넷 이용자, 블로거)들과 함께 미력한 제 생각과 삶을 글로써 지속적으로 나눈다는 것은 방문자들과의 무언의 약속이행입니다. 또 그런 지속적인 활동과 다양한 형태의 글 발행을 통하여 많은 여러 인터넷을 이용하는 블로거분들과 의사소......more
기분않나빠 ^^
지적받고싶어서 쓴글인데 헤헷
타인과 그것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정도라고 생각하고 블로깅합니다...
그러고 보니 그것이 벌써 5년이 되어가는듯... 하네요.
파워블로거가 되서... 뭐도 하고... 뭐도 하고...
그런 생각은 애초부터 없는데...
그런 생각한다고 되지도 않겠지만... 하는 생각이 큽니다. ^^
적당히 즐기면서 걸어가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답방 왔는데요... 기억하실는지...요? 하하.
또 뵈어요. 한주의 시작이네요. 멋진 한 주 만드세요.
외국어영역 ㅎㅎ
답방 감사합니다~~
오늘도화이팅입니다~~
악~~
트랩백 걸어주다니닝 쑥쑤 //ㅅ//
좀창피한글인데 ....
열심하는, 좋은 글들이 기대됩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 멋진 한가위 맞으시길 바랍니다~~
저그림이 올초 컴터 바탕화면이었는데
지금은 좌절금지 OTL이에요 ㅎ
만사혈통 한가위 보내세요~~
제 자신의 정체성을 정의할 수 없는 까닭에 블로그도 꾸준하게 유지하고 어필할 주제를 찾을 수 없어 자꾸 블록들이 가운데로만 쌓여가는 테트리스같이 느껴져요.
직접 생각하신 목록들을 보니, 이입이 되어 저도 다시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 같아요.
언제시간내서 써보고싶습니다^^ 좋은글이였습니다~